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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CD

컬러~

 
컬러 포토북 앨범이 도착했다.

앨범에 COLOR가 글리터로 표현돼서 앨범 명은 잘 안 보인다.

 

재희 베스트컷이라고 생각하는 사진이다.

바로 직전 페이지의 사진도 예뻐서 둘 중 고민하다가 꽃을 들어서 그런가 이게 더 끌렸다.
 

 
엔시티 위시 자컨(자체 제작 컨텐츠)에서 리쿠가 자기 잘 나온 사진이 있다고 했는데 어떤 사진이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내가 뽑은 리쿠 베스트 컷은 이 사진이다.

이거 진짜 잘 나온 것 같다!

이번 앨범은 동적인 느낌이나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려고 했던 건지 각 잡고 찍은 느낌이 없어 간신히 베스트 컷 하나를 발견한 느낌이었다.
 

 

다음은 유우시 베스트 컷.
유우시 정면은 진짜 귀여운데 속눈썹도 길고 코도 이뻐서 옆모습이 진짜 예쁜 것 같다.

유우시가 아이린 다음의 정석 에스엠 미인상 계보를 잇는다는 글을 본 적 있는데 진짜 진짜 진짜다.



이게 아마 위시 컬러 앨범 개봉 영상에서 재희가 뽑은 베스트 컷인 걸로 기억한다.
저 때 재밌었다고 했던 것 같다.
(카트 타고 놀면 재밌긴 해~
나도 친구들이랑 공터에서 카트 타고 놀고 싶다.)



이건 아마 료가 언급한 단체 사진일 거다.
흑백 속 세상에 위시만 색이 있는 게 느낌 있었다고 한 걸로 기억한다.

앨범 개봉기 영상에서 베스트 컷을 뽑으라니까 하나같이 단체 사진을 뽑는 게 위시스러웠다.
다들 너무 여리고 착하다.

 

 

이건 내가 뽑은 단체 베스트 컷.
 
다들 그림을 그리고 있거나 서로 떠들고 떠들고 있는데 재희만 카메라를 보고 있는 게 메타픽션 느낌을 줘서 재밌는 사진이라고 생각한다.
 

 

평소에 앨범 어떻게 보관하는지 찍은 사진이다.
CD는 가끔 CDP로 음악들을 때 듣기 위해서 따로 빼서 보관하고 앨범에서 나온 포카는 웬만하면 앨범 속에 보관한다.
 

 

앨범 전체컷.

앨범 구성이 포토북, 접지 포스터, 스티커, 폴라로이드
그리고 포토카드와 CD로 구성되어 있다.

앨범 컬러풀 하면서도 슴슴한 느낌이 든다.

크기가 팝팝 포터북 크기와 비슷한 듯하다.
포토북으로 여러 사이즈를 만들지만 너무 크면 보관하기 힘든데 포토"북"인 만큼 보통의 책 크기로 나온 게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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