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가을까지만 해도 탈케이팝 직전이었는데
엔시티 위시 영업에 당해 버렸다.
보기 좋게 걸려
탈케이팝에 실패했다.
위시 노래가 너무나 내 취향이었다.
과거에 좋아했던 샤이니와 엑소느낌이나
내 안의 핑크 블러드를 다시 불러일으킨다!
심지어 노래만 좋은 게 아니라 포토북 맛집이란다.
포토북이 너무 탐이 나서 하나 둘 사모으고 있다.
그래서 구매하게 된 것 중 하나가 이 팝팝 앨범이다.
흔들면 겉표지의 글리터가 움직이는데
너무 예쁘다.
멤버들이 하나같이 다 잘생기고 귀여워서
정말 포토북 맛집이 맞는듯하다.
어떻게 이런 애들은 모은 걸까
능력들도 좋다.
보컬합도 좋고 무대도 잘해서
콘서트에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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