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록!! (22) 썸네일형 리스트형 민첩한 하루 케타포에서 팬미팅 기념 포토 세트를 구매하면서 시그 포토 세트도 구매하게 됐다. 솔직히 시그 포토 세트까지 살 생각이 없었다. 근데 케타포에서 추천하는 상품 목록에 시그 포토 세트가 있길래 들어가 보니 재희 시그 재고가 남아 있더라.25년 시그 포카팩 포카가 위시리스트였던 난 일단 결제하고 프리오더 기간 동안 고민 좀 하다가, 영 아닌 것 같으면 취소 후 이번 팬미팅 포카 세트만 재결제하려고 했다. 근데 막상 결제를 끝내고 보니 26년 시그 포토 세트가 품절이 된 것이다. 결국 남주다 내 배가 더 아파질 것 같아 그냥 구매하기로 결정했다.생각보다 작아서 놀랐다. 공책보다 작았다. 덕분에 보관하기는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지류 굿즈를 보관하기 좋게 나오는 건 정말 감도 감이지만 일종의 배려인 .. [앨범 리뷰] Ode to Love - The 1st Album - NCT WISH 앨범 엔시티 위시가 올해 한국 정규 1집, 일본 미니 1집, 한국 미니 1집으로 활동을 한다는데, 그중 첫 번째 여정인 정규 1집 Ode to love 활동을 시작했다. (일 년에 앨범을 세 번이나 낸다니....)이번에도 앨범을 알라딘에서 구매했다. 포토북 버전은 예약 특전이 없고 초회 한정 포카도 앨범 안에 동봉된 상태로 나와서 굳이 늦게 올 것 같은 케타포나 에스엠타운 앤 스토어에서 사는 것보다 알라딘이 나을 것 같아서다.상자를 열자마자 양 날개가 보였다. 포장하시는 분 센스가 좋다. 스테디 때처럼 피자박스 느낌의 상자인 줄 알았는데 그냥 일반 상자였다. 그래도 사이즈는 스테디 상자랑 거의 같다. 스테디, 팝팝, 컬러, 오데투러브 나란히 보관해도 키가 거의 같아서 눈이 편안하다. 별건 아닌 것 같아도 이 ..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NCT WISH 1st CONCERT TOUR~ 중콘(스탠딩) 후기 막상 콘서드 가는 주간이 되니까 그다지 실감이 나지 않았다. 오래전에 예약한 기차표를 보면서도 현실감이 들지 않았다. 기차역에서 지하철로 갈아타니 위즈니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현장에서 알게 된 건 생각이상으로 유우시 인기가 더 많았다는 점이다. 버블냥이밭 같았다. 한국인 같지는 않고 중국인이나 일본인같이 생기신 분들도 많이 보였는데, 그들의 대부분이 유우시 팬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다른 멤버들도 인기 많겠지만 현장에서는 유우시 팬들이 유독 많이 보였다. (진짜 무슨 위즈니의 절반은 윳프같았다.) 우치와를들면 인사를 더 잘해준다 그런 말을 보고는 콘서트 가는 길에 우치와를 사게 되었다. 지하철 출구로 나오자마자 앞에 우치와를 깔아 놓고 파는 상인분들이 잔뜩 있었는데 나도 거기서 둘러보다 하나 샀다.재희가 .. 완덕 플레이브 멤버십 키트가 드디어 왔다! 아마도 플레이브 굿즈는 이게 마지막이 될 것 같다. 탈덕에 관해 하고 싶은 말은 정말로 많았었지만 지금은 구태여 하소연하고 싶은 기간도 지난 것 같다. 하나하나 따지면 남들이 보기에는 별거 아니어 보여도, 그 작은 이유들이 합쳐져서 더 이상 감당하기가 힘들어졌다.그놈들 말이 맞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는 법이다. 이미 안 쓸 것 같은 굿즈는 처분했고 나머지는 추억용으로 보관 중이다.멤버십 키트 결제 한참 전에 이미 트위터 계정은 구독용 비계로 바꾸고, 위버스에 쓴 글, 댓글 할 것 없이 전부 지우고 탈퇴한 상태였는데, 알고리즘에는 아직 플레이브가 남아 있어서 멤버십 키트 판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다. 올해 4월까지 멤버십인데 마침 키트가 (1월에 주문했지만) 4.. 출고 포카마켓에서 30장을 출고를 했다. 그중 3장은 언니 거라 택배 오자마자 보내 줬다.플레이브를 덕질했을 때 모든 멤버 포함된 기념용 포카팩 같은걸 매번 팔았어서 전멤 드볼 욕구가 조금 형성되었는데, 위시는 포카팩은 없고 트레카(랜덤 트레이딩 카드)나 멤버별 포토세트만 팔아서 전 멤버의 포카를 모을 생각이 처음엔 전혀 없었다.그러나 어느 돌판이나 마찬가지로 모든 포카가 비싼 건 아니다. 앨포(앨범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포토카드)와 트레카 컨포(컨셉 포토카드)는 시세가 착해 전멤 드볼 욕구를 억누르지 못하고 몇 개를 구매했다.이건 포카 마켓에서 뒤적거리다 발견한 포카다. 핑크 배경에 좀 촌스러운 느낌도 들지만 위시의 풋풋한 시절이 잘 느껴져서 사게 되었다. 시온은 저 나이에도 포카 찍을 때 넥타이를 물고 있었.. 파티시에 사실 포카 살 생각이 없었는데 정말 애석하게도 포카를 사게 됐다. 실은 아예 안 사고 있던 건 아니고 포카마켓 보다 가끔 마음에 드는 걸 사고 있긴 했다. 그래도 이렇게 시즌 맞춰서 뭘 살 생각은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베이커리 포카가 진짜 잘 나온 것 같다. 팝업 브이로그 볼 때마다 갖고 싶었던 사진이 컨포로 나와 너무 좋았는데, 댕트랑 얼굴로 눈사람 만든 것도 귀엽고 센스 있게 잘 찍힌 것 같다.근래 화장법이 바뀌었나?콧대에 물광을 넣는 화장을 하는데 코끝이 강아지 코 번들거리는 느낌이라 귀엽다. 이 느낌과 비슷하게 코 화장 했을 때가 무슨 상 받았을 때 사진인 것 같은데 무슨 상이었는 잘 모르겠다.(찾아보니 제2 회 디 어워즈 때라고 하더라.)당시 위시 모든 멤버들이 틴트에 촉촉한 입술 표현 그.. [앨범 추천] Fact Check - The 5th Album - NCT 127 앨범 위시를 알기 이전에 내가 아는 엔시티 노래라고는 소방차, 영웅, 핫소스 정도밖에 없었어서 사실상 엔시티를 모른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다.그러다가 료가 엔시티 팬이라고 하길래 엔시티 다른 그룹들의 노래를 찾아 듣기 시작했다. 그리고 듣다가 완전 내 스타일의 앨범을 발견하게 되었었다. 총 아홉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는 앨범이다. 트랙 배치가 빠른 세곡, 중간 속도의 세곡, 느린 속도의 세곡 순서로 배치가 되어있다.노래를 빠른 곡, 느린 곡을 섞어 듣는 걸 좋아해서 섞어서 들어 봤는데, 오히려 섞는 것보다 트랙 순서대로 듣는 게 좋은 것 같다. 빠른 곡이랑 중간속도 곡을 섞으면 상관없는데 느린 곡이 생각보다 더 느려서 속도차이가 많이나 어색한 것 같다. 느린 곡 나오다 빠른 곡 나오면 몸이 리듬을 못 따.. 컬러~ 컬러 포토북 앨범이 도착했다.앨범에 COLOR가 글리터로 표현돼서 앨범 명은 잘 안 보인다. 재희 베스트컷이라고 생각하는 사진이다.바로 직전 페이지의 사진도 예뻐서 둘 중 고민하다가 꽃을 들어서 그런가 이게 더 끌렸다. 엔시티 위시 자컨(자체 제작 컨텐츠)에서 리쿠가 자기 잘 나온 사진이 있다고 했는데 어떤 사진이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내가 뽑은 리쿠 베스트 컷은 이 사진이다.이거 진짜 잘 나온 것 같다!이번 앨범은 동적인 느낌이나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려고 했던 건지 각 잡고 찍은 느낌이 없어 간신히 베스트 컷 하나를 발견한 느낌이었다. 다음은 유우시 베스트 컷.유우시 정면은 진짜 귀여운데 속눈썹도 길고 코도 이뻐서 옆모습이 진짜 예쁜 것 같다.유우시가 아이린 다음의 정석 에스엠 미인상 계보를 .. 이전 1 2 3 다음